세계의 지붕으로 불리는 타지키스탄 파미르 고원 ㄷㄷ 히말라야와 카라코람에 이어 세계에서 세 번째로 높은 산악지대로 7,000m가 넘는 봉우리와 그 아래로 황량한 고산지대가 끝없이 이어져있음. 나무조차 거의 자라지 않는 황량한 산 사이로 도로 하나만 길게 뻗어 있는 풍경이 진짜 · XDL
세계의 지붕으로 불리는 타지키스탄 파미르 고원 ㄷㄷ 히말라야와 카라코람에 이어 세계에서 세 번째로 높은 산악지대로 7,000m가 넘는 봉우리와 그 아래로 황량한 고산지대가 끝없이 이어져있음. 나무조차 거의 자라지 않는 황량한 산 사이로 도로 하나만 길게 뻗어 있는 풍경이 진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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